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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언어장벽'…국감서 영문공시 지적 1년 지나도 '여전'
목차·재무 항목은 영어, 사업·위험 설명은 한글
거래소, 2028년 대형사부터 단계적 의무화 검토
번역 부담 줄이는 일본식 영문 요약공시도 대안
2026-10-20 1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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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언어장벽'…국감서 영문공시 지적 1년 지나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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