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로그인
I
유료가입안내
개인정보관리
결제정보관리
로그아웃
아이비토마토
All
Industry
Finance
Small Cap
Deal
IPO
People&Opinion
Forum
경제전망심포지엄
크레딧포럼
경영전략컨퍼런스
캐피탈마켓포럼
메뉴설정
피플&오피니언
데스크&피플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IB&피플
황병훈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데스크칼럼
주식은 합쳐도 기업가치는 합쳐지지 않는다
IB&피플
채성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데스크칼럼
오세훈 시장은 집값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가
부동산은 이해관계가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는 '자산'이다. 정부도 골머리를 앓는 분야다. '공급과 수요'라는 너무나도 당연한 원리를 수행...
IB&피플
강대준 인사이트파트너스 대표회계사
제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불가피한 자본집약적 산업인 동시에 전기차 캐즘과 관세, 유가, 중국발 공급과잉 등 대외 변수에 실적이 ...
데스크칼럼
밤 8시까지 열리는 증시…투자자 보호도 연장됐나
오는 14일 한국거래소(KRX)에도 '저녁장(애프터마켓)'이 열린다. 정규장이 끝난 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기존 오후 4~6시 시...
IB&피플
민주영 신영증권 퇴직연금 상무
퇴직연금 시장의 무게중심이 DB형에서 DC·IRP로 옮겨가면서 증권사 간 고객 유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증시 호조와...
IB&피플
백영찬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장
증시 변동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등에 업은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지만 시가총액 상위 종목...
데스크칼럼
AI가 흔드는 기업의 '사람 쓰는 법'
"홍보실 조직이 10명이 넘는데, 인공지능(AI) 시대에 조직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장 큰 고민이다. 생성형 AI가 자료 조사와 보도...
IB&피플
박상배 법무법인 지평 금융자문그룹장
금융의 방식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금융거래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도 달라졌다. 자산의 가격이나 담보가치뿐 아니라 자산이 실제...
데스크칼럼
홈플러스의 골든타임, 누가 책임질 것인가
홈플러스가 공식적으로 영업을 재개한 지 약 일주일이 지났다. 지난 13일 정식 개장한 데 이어 최근 카드사들이 신용판매 대금 지급 보...
데스크&피플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지만 자금 조달은 여전히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힌다. 정부가 정책자금과 기술금융, 벤처투자 등 다양...
1
2
3
4
5
6
7
8
9
10
포스코퓨처엠, LFP 수주 훈풍에도…차입금 4조 '부담'
삼현, CB 전환 앞두고 오버행 우려…본업 체력도 '뚝'
에쓰오일, 미국 경유 수출 막히면 기회…국내 규제가 변수
고려아연, 호주 태양광 착공 늦췄다…4006억 납입도 두 달 연기
(고용에 막힌 노사협상)①정년 연장 평행선…중후장대 임단협 장기전
한화, 계열사 역할 재편했지만…자회사 지원에 순차입금 5.5조
같은 30년 국채 ETF인데…금리 민감도는 10년 넘게 차이
어피니티, 유베이스 인수 8년째…AICC 수익화가 엑시트 '변수'
매출 쏠린 IPO 기업들…공모가엔 위험 담겼나
롯데칠성, 크러시 부진에 R&D 재편…'새로·RTD'로 무게 이동
진흥기업, 공사 끝났지만 440억 묶였다…회수 시점 불투명
강원랜드, 이익 줄어도 투자 늘린다…2.8조 금융자산이 버팀목
하나제약, 놀리는 설비 두고 또 신공장…커지는 고정비 부담
웹젠, 본업 '역성장'인데…배당 챙기고 지분 늘리는 김병관
키움F&I, NPL 회수 느려지는데…단기차입 1.1조 부담
(비대면 진료)①90일 처방, 7일로 줄어드나…제약사 규제에 '촉각'
기업은행, 1000억원 출자한 VC…흑자전환은 아직
앨리스파트너스, 티앤이 투자 1년 만에 몸값 2배?…회수는 시험대
까뮤이앤씨, SK하이닉스 일감 늘자…미수금 줄고 현금 늘고
크레딧 시그널
풍산, 구리값에 이익·자금부담 확대…재무는 안정
뉴스레터 구독 신청
×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IB통통 뉴스레터를 받아보기 원하신다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뉴스레터 발송을 위해 귀하의 개인정보(성명,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는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뉴스레터 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약관에 동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