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지 숫자 너머의 가치를 읽고, 시장의 내일을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이닉스, 생산율 급락에 해외법인 부실까지 '이중고'
SK, 실트론 지키면 차입 부담…팔면 AI 경쟁력 약화
크레딧 시그널SK온, 배터리 한파에 계열사 합병으로 체질 개선
(2026 경영전략 컨퍼런스)관세 시대, 생산거점부터 다시 짜야
현대차, 해외법인 채무보증 3조 육박…낮아진 가동률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