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로그인
I
유료가입안내
개인정보관리
결제정보관리
로그아웃
아이비토마토
All
Industry
Finance
Small Cap
Deal
IPO
People&Opinion
Forum
크레딧포럼
경영전략컨퍼런스
캐피탈마켓포럼
경제전망심포지엄
메뉴설정
산업
휠라, 미스토로 간판 바꿨지만…아쿠쉬네트 의존 심화
메가스터디교육, 실적 둔화에 일타강사 논란…사업 안정성 '시험대'
크레딧 시그널
경기주택도시공사, 3기 신도시에 자금 부담 커진다
동부건설, 차입 부담 줄였지만 현금 부족…공공수주로 차환 방어
빙그레, 성수기에도 현금 샜다…재고·원가의 역습
빙그레(005180)의 지난해 3분기 재고자산과 원가가 영업현금을 둔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성수기인 여름철이 포함됐음에도 재고자...
수익성 멈춘 금호타이어…화재·관세·차입 '삼중고'
금호타이어(073240)가 고부가가치 타이어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질적 성장을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공장 화재와 미국의 ...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주엔 상승 기대…대표는 차익실현 '신뢰 논란'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전환사채(CB)의 콜옵션 행사 가능 범위를 축소하는 대신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하향 조정 옵션을 ...
포스코, 다시 중국을 본다…미·인도 전략 속 딜레마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경제사절단으로 합류하면서 포스코그룹의 중국 전략이 재조명되고 있...
LG디스플레이, 4년 만에 웃었지만…재무 부담은 여전
LG디스플레이(034220)가 지난해 3분기 수천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디스플레이 패널 판가의 ...
공시톺아보기
GST, ‘자기주식 처분’에 담긴 의미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가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 일부를 처분했다. 표면적으로는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한 조치지만, 단순...
조현범 회장, 한국타이어 지분 '쪼개기 공탁'의 속내
조현범 한국앤컴퍼니(000240)그룹 회장이 증여세 납부를 위해 3년 넘게 유지해온 한국타이어앤(161390)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SPC삼립, 투자해도 늙어가는 설비…기계장치 장부가의 경고
지난해 SPC삼립(005610)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기계끼임 사망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회사의 기계장치 장부가액(총 자산 금액)이 최근 ...
현대로템, 수주 쌓이자 계약자산 '점프'…지출 부담 덜어줄까
현대로템(064350)의 수주 공정률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계약자산이 대폭 늘어났다. 이에 향후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강...
1
2
3
4
5
6
7
8
9
10
두산에너빌리티, 고마진 가스터빈 수주…수익성 반전 신호
한화에어로, 연초 회사채 첫 주자…키움증권 단독 데뷔
두산, SK실트론 인수 마지막 '총력'…하이닉스 의존도 '변수'
메가스터디교육, 실적 둔화에 일타강사 논란…사업 안정성 '시험대'
현대차, 매출 60조 시대…투자·재무·주주환원 '3박자'
(AI가 흔든 금산분리)①SK, 금산분리 완화 첫 시험대
롯데지주, 안정 수입에도…계열 지원에 '적자 고착화'
쿼드메디슨, FI 엑스트에 주가 원점…재무 구조까지 '이중고'
큐리언트, 이자 떼는 데 성공…대가는 지분희석
스페이스X 효과…미래에셋증권 핵심 떠오른 PI 부문
신한지주, 자회사발 우발부채 현실화…자본관리 비상
(AI가 흔든 금산분리)②롯데, 유통으로 버텼다…이제는 '바이오'
(전기차 바닥?)③LFP 양산 본격화…'가격·기술'이 승부 가른다
혈세 논란 키운 차파트너스, 버스 투자 회수 '우회로' 찾나
(공개매수의 함정)①비상장으로 돌아간 기업들…PEF식 상폐 전략
세아베스틸지주, 밸류업 1단계 통과…다음 수는 '자회사'
테고사이언스, 본업 적자·금융수지 악화 '이중고'
BS한양, 에너지로 몸집 키웠지만…길어진 회수 시점
크레딧 시그널
키움캐피탈, 자산 급증에 이자마진 '점프'
Deal모니터
KB증권, 공모사채 최대 8000억까지 발행
뉴스레터 구독 신청
×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IB통통 뉴스레터를 받아보기 원하신다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뉴스레터 발송을 위해 귀하의 개인정보(성명,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는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뉴스레터 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약관에 동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