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경청하고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한화 3남 김동선, 지분 다음은 자금 배분…한화M&S 독자경영의 과제
크레딧 시그널CJ올리브네트웍스, RPS 상환에 줄어드는 재무 여력
(저평가와 승계 셈법)①주가냐, 자산가치냐…승계비용 가를 입법
(테크벨트의 한국인들)④비자 협의 진전에도…현장 지원은 기업 몫
(테크벨트의 한국인들)②낮엔 미국 공장, 밤엔 본사…끝없는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