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경청하고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LG전자, 전장 실적 확대에도…핵심 자회사 'ZKW' 재무 악화
(총수의 베팅)③신사업 기회 누구 몫인가…총수 공동투자 기준 필요
(총수의 베팅)②총수 지분투자 논란…핵심은 '회사가 가진 기회였나'
(총수의 베팅)①책임투자냐 '기회의 사유화'냐…이해상충 논란
LG, 자사주 다 태우고 또 산다…주주환원 확대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