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지 숫자 너머의 가치를 읽고, 시장의 내일을 정확히 전달하겠습니다.
높아진 유증 문턱…상장사, 일정 밀리고 규모 줄었다
한화에어로 배당이 승계 재원으로…한화 '현금 파이프라인' 강화
KCC, 모멘티브 인수금융 털고 회사채로 차입구조 재편
한화솔루션, 유증 반토막…연말 재무약정 '고비'
상반기 ECM, 빅딜이 순위 갈랐다…IPO는 NH·삼성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