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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PF·손실 정리 끝…다음 과제는 '부채비율'
채무인수 급감·EOD 리스크 완화로 PF 부담 축소
본업은 회복세…누적공사손익 흑자전환 성공
남은 시험은 재무구조…부채비율 개선이 관건
2026-01-09 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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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PF·손실 정리 끝…다음 과제는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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