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만 큰 설계사)③파트너라더니 하청 신세…턴키·PF의 그늘
외형 성장했지만 현금 정체…설계사 재무부담 확대
설계 변경·사업 지연 시 추가 부담…현금흐름 압박
국토부도 문제 인식…'설계 주도형 턴키' 실험 나서
2026-06-17 17:24:56

(수주만 큰 설계사)③파트너라더니 하청 신세…턴키·PF의 그늘



해당 기사는 아이비토마토의 유료 기사입니다.


유료회원 등록을 하시거나 건당 1만원을 결제하시면,


해당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기사는 아이비토마토의 유료 기사입니다.
유료회원 등록을 하시거나 또는 개별 기사 결제로 해당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료회원 등록 > 개별 기사 결제: 10,000원 >

김소윤 복잡한 시장을 쉽게 풀어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