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토마토 박기범 기자]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L&K바이오메드가 임원진 인사를 단행했다.
출처/L&K바이오메드 홈페이지
31일 L&K바이오메드(
엘앤케이바이오(156100))는 기존 강국진 단독 대표 체제에서 강국진, 박근주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박근주 신임 대표는 지난 3월 L&K바이오메드에 사장으로 합류한 이후 5개월 만에 각자대표 자리에 올랐다.
L&K바이오메드 관계자는 <IB토마토>와의 통화에서 "기존 강 대표는 주력 분야인 영업과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라면서 "내부관리와 경영관리는 박 대표가 담당하는 이원화 체계로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코레일 관광개발 주식회사 대표이사와 한강유람선 사장, 유쉘컴(주) 대표이사,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기범 기자 partn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