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윤 복잡한 시장을 쉽게 풀어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지산 공실대란)③분양돼도 잔금 미수…공사비 회수 난항
(배민 성장의 그늘)①산재 1위 배민…사고 숫자 뒤 '배달의 조건'
대우건설, 53조 넘는 잔고에도…공사 수익 31% 줄어
신세계프라퍼티, 영구채 1000억 더 늘렸다…화성·동서울 투자 본격화
크레딧 시그널대우건설, 실적 반등에도 재무부담…순차입금 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