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경청하고 질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삼아알미늄, 가동률 반등에도…매출채권 급증에 현금흐름 부담
아워홈 떠난 구미현, 본느에 340억 베팅…가족 지배체제 구축
(락업의 두얼굴)①한 달 뒤 풀리는 FI 물량…새내기주 오버행 경계
IB&피플최진용 루스벤처스 대표·강승순 이사
(창간7주년 기획: 생산적금융의 명암)③선택받은 산업, 커진 자금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