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윤 복잡한 시장을 쉽게 풀어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수주잔고 26조에도 현금 압박…단기빚 4조 돌파
(창간7주년 기획: 생산적금융의 명암)③선택받은 산업, 커진 자금격차
대우건설, 해외수주 5.5조 쌓였지만…장기 프로젝트 관리가 변수
Deal클립SK에코플랜트, 회사채 주문 10배…발행액 두 배 확대
대우건설, 평택 지산 분양률 90%에도…자금 회수 지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