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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톡시·원컴즈, 1년 만에 결별…CB·지분 리스크만 남았다
원컴즈 공동대표, 아이톡시 임원 동반 사임
상폐 위기에 영구CB 회수 불확실성 확대
31% 지분 향방에 경영권 리스크 부상
2026-06-11 1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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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톡시·원컴즈, 1년 만에 결별…CB·지분 리스크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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