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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기로)③MBK 책임론 확산…PEF 투명성 도마
익스프레스·점포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에 사활
MBK 실질적인 투입 비용은 400억원으로 추정
순기능 보다 역기능 많을 때에는 규제 마련 필요
2026-06-01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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