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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사용처는 '백지'…발행주식 78% 유증 강행
취득 대상·거래상대방 미정인데 200억원 유증부터 결정
발행주식 78% 규모 최대주주 단독 참여…지분 희석 우려
2026-09-07 1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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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사용처는 '백지'…발행주식 78% 유증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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