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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자본 여력 앞세워 조달 '속도 조절'
CoCo Tier1 비중 17.1%→12.3%
선순위부채 비중은 22.2%로 상승
자회사 배당수지 이자 대응력 '안정적'
2026-06-30 16: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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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자본 여력 앞세워 조달 '속도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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