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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대주주 지분 85%에 막힌 기업가치 재평가
1분기 영업이익 42% 증가…계열사 매출 비중 0.16%
대주주 84.7%·유동주식 14.2%…거래량 한계 '뚜렷'
최대주주 4년 연속 무배당에도 "유통물량 확대 필요" 지적
2026-06-23 16: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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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대주주 지분 85%에 막힌 기업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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