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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60년 카르텔이 흔들린다
크레딧 시그널
보령, 카나브 성장에도…약가 소송이 수익성 변수
공시톺아보기
계열사 상품·용역거래, 왜 공시할까
KT, 그룹사 키웠지만 체급 한계…AX 신사업 성과가 변수
크레딧 시그널
OCI홀딩스, 전방산업 부진·투자부담 '이중고'
OCI홀딩스(010060)가 지난해 전방산업 업황 부진으로 영업수익성이 적자 전환했다. 둔화된 현금창출력에도 신재생에너지부문 신규...
포스코, 투자에 묶인 현금…본업 악화에 중장기 계획 흔들리나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공급망 확보를 위해 매년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있지만, 주요 계열사 수익성이 둔화된 가운데 투자 회수 시점...
홈플러스 운영자금 바닥…MBK '현금 출연' 압박
홈플러스가 다시 자금 공백에 직면했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투입한 긴급 운영자금은 물론, 구원투수로 등판했던 큐리어스파트...
엇갈린 백종원의 해외법인…미국은 벌고 중국은 잃었다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475560)의 미래 성장축인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이 지역별로 엇갈렸다. 미국 법인은 안정적인 흑자...
(신산업 VC의 역설)①신산업에 몰린 VC 머니…후속투자만 배불렸다
국내 벤처투자 자금이 인공지능·바이오·방산 등 12대 신산업 분야로 쏠리는 분위기다. 지난해 신산업 벤처투자 규모가 5조원을 돌...
현대건설, 완공해도 못 받는 공사비…대손 10배 급증
현대건설(000720)의 대손상각비가 눈에 띄게 불어나며 공사비 회수 흐름에도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기대신용손실(ECL) 전입액...
마녀공장, 비용 줄여 수익성 방어…북미 성과 없인 한계
마녀공장(439090)의 올해 1분기 매출도 정체됐다. 회사는 지난해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로 인수된 이후 유...
풀무원, 해외 체격 커졌는데…수익성·신용도 동반 '흔들'
풀무원(017810) 전체 매출의 20%에 해당하는 해외 사업의 체격은 커졌지만, 체력은 떨어졌다. 미국·중국을 중심으로 매출액은 늘...
기업은행, 정책금융 키우다…편중·연체율 '경고등'
기업은행(024110) 포트폴리오 편중이 심화되고 있다. 국책은행으로서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고 있으나, 구조적 한계 탓에 비중이 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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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알포틴 환불부채 급증…영업이익 30% 잠식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가 만든 이익체력…차입 부담 넘을까
코스모신소재,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다…유증으로 버티기
우리금융, 효자였던 소다라은행의 배신…대손비용 1380억 부담
우리투자증권, 자본은 두 배로…이익 체력은 제자리
크림, 순익 1355억에도 유동성 위기…회계상 흑자의 착시
보험사, 국채보다 주식·대출로…자산운용 공격 모드
한섬, 국내서 역성장 끊었지만…해외는 제자리
케이엘앤, 마녀공장 인수 1년 '성장통'…북미 오프라인이 반등 열쇠
토비스, 자사주 '0' 만들고 인적분할…주주환원과 구조정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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