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로그인
I
유료가입안내
개인정보관리
결제정보관리
로그아웃
아이비토마토
All
Industry
Finance
Small Cap
Deal
IPO
People&Opinion
Forum
경영전략컨퍼런스
캐피탈마켓포럼
경제전망심포지엄
크레딧포럼
메뉴설정
산업
(인권경영시대)③중소·중견기업, 확산의 걸림돌은 결국 '비용'
(유통의 갈림길)②홈플러스, 구조조정 여파 계속…'고용불안' 악순환
롯데렌탈, 공정위 승인 지연 속 CP 의존 확대…'단기 리스크' 커진다
금호석화, 환경경영 내실 다진다…탄소중립 실현 '가속 페달'
신세계인터, 자주 팔고 새판 짠다…까사는 900억 '베팅'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담당하는 자주(JAJU)부문을 신세계까사에 양도하며 확보한 자금으로 새로운 성장...
(빨라진 인사시계)④LG, '미래 성장'과 '부진 정리' 투트랙 재편
LG(003550)그룹도 조기 인사 기류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구광모 회장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
삼성 오너일가, 12조 상속세 완납 눈앞…'이재용 시대' 본격화
삼성 오너일가가 5년여에 걸친 12조원대 상속세 완납을 앞두고 막바지 자금 마련에 나섰다. 오너가는 최근 삼성전자(005930) 주식...
(GMP칼날)③처분 기준 불투명 논란…제도 손질 본격화
GMP 원스트라이크 아웃에 불복하는 제약사들은 제도 적용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파악된다. 제도의 법적 근거에 명시된...
크레딧 시그널
자이에스앤디, 영업 적자에도 재무안정성 '이상무'
건축·주택사업을 개발하는 자이에스앤디(317400)가 올해 들어서도 역성장을 이어가면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주요 사업장 준...
LX홀딩스, 사옥 매입으로 자금전략 전환…'유동성 방어전' 돌입
LX홀딩스(383800)가 처음으로 공모채 시장에 진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외부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계열사로부터의 고배...
바이넥스, 할증·무이자 EB 발행…FI는 주가 상승에 '베팅'
바이넥스(053030)가 자사주 기반 교환사채(EB)를 발행하며 자금 확보에 나섰다. 기준주가 대비 15% 할증된 교환가액과 제로금리 등 발...
KG에코솔루션, 빚으로 빚 갚는 악순환…'1조원 부채의 덫'
KG에코솔루션(151860)이 빌린 돈으로 빌린 돈을 갚는 굴레에 깊이 빠져든 것으로 보인다. 유동부채 가운데 이자가 발생하는 부채만 1조...
동원F&B, 전통 문화 담은 홍차로 K-음료 새 바람 예고
동원F&B가 한국의 전통 문화 콘텐츠를 담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한라봉’을 선보이고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보성...
71
72
73
74
75
76
77
보험사, 국채보다 주식·대출로…자산운용 공격 모드
JB금융, 증권사 없는 비은행의 한계…캐피탈 쏠림 커졌다
코오롱, 철수한다던 '재벌빵집' 12년째 유지…스위트밀 여전히 종속사
한양증권, 밸류업 앞세운 고배당…유동성 부담 커지나
비씨카드, 카드사 맞나…대출채권이 카드자산 앞질렀다
풀무원, 해외 체격 커졌는데…수익성·신용도 동반 '흔들'
HD한국조선해양, 이자 없이 2.3조 확보…HD현대 채무 부담 덜까
CJ ENM, 무산된 K-컬처밸리의 청구서…1800억 부담 남았다
포스코, 투자에 묶인 현금…본업 악화에 중장기 계획 흔들리나
재영솔루텍 CB 투자 대박났지만…FI가 놓친 '수십 배 상승'
IB&피플
김동식 하나증권 경영전략본부장
(오토금융 각축전)①신차금융 판 커졌다…성장축은 리스
(PEF 생존법)①고금리·규제 이중고…바이아웃 공식 '흔들'
(홈플러스 회생기로)①익스프레스 매각에도…정상화엔 역부족
(은행 상품판도)①예대마진 막히자 ETF로 수수료 돌파
고려아연, 신사업 확장에 조달 공식 바뀐다…관건은 현금창출력
(신산업 VC의 역설)③투자 79% 수도권행…지역 벤처 생태계 소외
진에어, 리스부채 줄였지만…고유가에 현금흐름 '흔들'
SK네트웍스, PEF 매각으로 체질 개선…AI 투자 성과 '시동'
부고
김민철(제너시스BBQ 홍보실 상무)씨 모친상
뉴스레터 구독 신청
×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IB통통 뉴스레터를 받아보기 원하신다면, 이름과 이메일을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뉴스레터 발송을 위해 귀하의 개인정보(성명,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는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뉴스레터 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약관에 동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