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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사옥 부지 위한 토지 47억원에 양수
사무실·연구소 시설 구축 활용
공개 2021-01-12 18:32:16
이 기사는 2021년 01월 12일 18:32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출처/휴네시온 홈페이지
 
[IB토마토 손강훈 기자] 휴네시온(290270)이 사옥 부지 확보를 위해 47억원 들여 토지를 사들인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네시온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353-2 일원 자족기능시설용지 1-3의 토지를 47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유형자산양수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고덕강일지구 자족기능 시설용지 공고에 의한 것이다.
 
휴네시온은 신규 취득한 토지에 사무실과 연구소 시설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휴네시온 측은 “사무공간 및 연구개발(R&D) 업무 공간 확보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를 양수목적으로 밝혔다.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휴네시온은 보안솔루션의 수요증가에 따라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이 1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억원을 기록했는데 4분기가 계절적으로 성수기라 연간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손강훈 기자 riverh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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